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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 원스톱 복지협력체계 구축 목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글쓴이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작성일
2016-09-12
조회수
1,071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센터장 박찬규)는 최근 목포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경제적으로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원스톱 복지협력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는 재무교육과 상담을 통해 효율적인 가계지출 관리지원과 다중채무자에게는 상담을 통해 상황에 맞는 맞춤형 채무조정을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박찬규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올 연말에 가계부채 규모는 1300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신용자, 취약계층이 제 2금융권 이른바 저축은행, 대부업체 등의 비은행권 대출이 늘고 있다”면서 “금융ㆍ복지 소외계층이 한계상황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는 신용회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채무조정제도 신청, 각종 법률자문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남광역자활센터, 전남일자리종합지원센터, 한국주택금융공사, 여성인력개발센터 등과의 협약을 통해 원스톱 복지자원 연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