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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박원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

글쓴이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작성일
2016-11-22
조회수
894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방문해 채무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민들과 만나 직접 이야기를 나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가계부채로 고통받는 시민들에게 전문상담사가 금융·복지·법률 원스톱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2013년 중앙센터가 처음 문을 연 이래로 지난 3년간 센터를 두 배 가까이 확대, 현재 총 13개 센터가 서울시민을 위한 금융돌보미 역할을
하고 있다. 

 

박 시장은 '14년 문을 연 영등포 센터를 찾아 실제 금융복지상담센터의 도움으로 채무조정 상담부터 절차진행, 개인파산‧면책 확정까지
완료할 수 있었던 시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그는 또한 금융복지상담사들과 만나 극심한 가계부채 상황
속에서 벼랑 끝 위기에 처한 시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금융돌보미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은 '민생‧안전 현장방문'을 마무리하며 "난 일주일간 주거, 안전, 건강, 교통, 도시재생 등 13개 현장을 집중적으로 돌면서
서울시의 민생사업들이 어떻게 실현돼가고 있는지 점검하고 관계된 여러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면서 미처 챙기지 못했던 부분마저 찾아내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단순히 중간점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들은 계속해서 고치고 보완해서 시민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089321&thread=09r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