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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해남자활센터와 MOU체결

글쓴이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작성일
2017-09-26
조회수
657



전남금융복지상담센터, 해남자활센터와 MOU체결

 

2017. 09.11. 00:00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센터장 박찬규)는 지난 7일 해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민하)와 업무협약을 맺고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원스톱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기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는 2016년 5월 10일 개소하여 전남도내 빚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상담을 통하여 상황에 맞는 맞춤형 채무조정을 무료로 지원하는 기관으로 해남지역자활센터에는 2016년부터 자활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및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었다.

박찬규 센터장은 “빈곤취약계층으로 내몰린 가정의 대부분이 빚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이 다시 재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는 부채문제의 해결이 절실한 부분이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빈곤취약계층의 성공적인 자립과 자활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금융복지·교육복지 협력망을 구축해 채무상담과 법원의 채무조정제도 절차를 지원하고 또한 이들이 다시 채무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무교육 및 상담을 통한 원스톱 복지전달 지원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남=박혁기자 md1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