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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일보] 도내 위기가정 원스톱 복지서비스 구축

글쓴이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
작성일
2017-09-27
조회수
577


도내 위기가정 원스톱 복지서비스 구축

 

전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ㆍ가정위탁지원센터 협약체결


 2017. 09.27. 00:00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센터장 박찬규)는 26일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김기남)와 위탁가정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도내 위기가정의 자립과 자활을 돕는 원스톱 복지서비스 체계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남도내 위탁아동과 이들의 위탁가정, 피치못할 사정으로 아이를 위탁보내야만 하는 위험가정을 대상으로 재무교육과 금융상담을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연계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박찬규 전라남도금융복지상담센터장은 "대부분의 위탁아동들은 경제적인 문제로 위탁을 보내는 만큼 이들 가정에 가장 절실한 상담은 채무조정 또는 재무상담으로 하루빨리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주정화 기자